10년을 바친 야구,
유니폼을 벗는 순간
아이에겐 무엇이 남습니까.
매년 고교 야구선수 중 프로 지명을 받는 비율은 단 9%.
나머지 91%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한 번의 탈락으로 인한 좌절이 아니라, 지난 10년의 땀방울을 ‘평생의 무기’로 바꿔줄 더 큰 무대입니다.
미국 4년제 정규 학사 학위와 유창한 비즈니스 영어. 엘리트 선수로서 다져온 투지와 끈기를 글로벌 사회가 인정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확장하는 길. RISE Sports가 유니폼 너머의 40년을 함께 설계합니다.